테마여행

[튀르키예,그리스,로마][프리미엄] 그리스도의 길을 따라서 가는 사도바울여정 성지순례 10박 13일(노팁노옵션)_단독투어_터키항공
- 출발기간 : 2025-06 ~ 2025-06
- 5,690,000 원 ~
- 일정표 미리보기
- 포함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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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지순례 상품 특징(중요)◎
성지순례 상품은 일정이 길고 특수한 목적이 있는 여행이기때문에
출발 날짜가 한정되어 있습니다. 출발할 수 있는 인원이 모집되지
못했을 경우, 다른 일행들과 합류할 수 있음을 꼭! 명심해주세요
● 전일정 항공료 + 유류할증료 + 공항세
● 전일정 호텔 (2인 1실)
● 전일정 차량
● 야간 페리 (편도)
● 일정표상 식사 (특식4회 포함)
● 일정표상 관광지 입장료
● 성지순례전문 가이드, 인솔자 동행
● 기사/가이드 팁 포함
● 물 값 등 공동경비 포함
● 여행자보험 최고 1억
⊙해당 일정에는 쇼핑센터 일정이 3회 포함되어 있습니다.
- 불포함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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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류할증료 변동에 따른 증감분 (매월 변동, 출발일 기준 적용)
○ 날씨에 따라 옵션 선택관광 있음 [열기구,지프투어,벤츠투어 등]
○ 개인적으로 발생하는 비용
○ 주류 및 음료 별도
○ 매너팁 (안마, 호텔, 룸, 식당 등)
- 일정표
- 여행 일정은 계약 체결 시 예상하지 못한 부득이한 사정 등이 발생하는 경우 여행자의 사전 동의를 거쳐 변경될 수 있음을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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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
인천→이스탄불
【항공정보】
[출발 : 터키항공 인천출발 22:15경 → 이스탄불도착 21:00경]
[이동 : 터키항공 이스탄불출발 22:15경 → 하나이도착 21:00경]
[이동 : 터키항공 로마출발 22:15경 → 이스탄불도착 21:00경]
[도착 : 터키항공 이스탄불출발 13:00경 → 인천도착 17:00경]
▶출발 3시간 전 인천국제공항 3층 터키항공 카운터에서 집결
▶인천국제공항 출발 (약 11시간 40분 소요)
기내식사 후 기내숙박
호텔 기내숙박 식사 야식: 기내식 -
2일차
이스탄불→메르신(하타이)
▶이스탄불 도착 후 가이드미팅
조식 후 이스탄불 시내 순례
▶성 소피아 사원
정식 명칭은 하기아 소피아 그랜드 모스크이다. 튀르키예의 이스탄불에 있는 동방 정교회 대성당으로 세워졌으며, 현재는 이슬람 모스크 및 정교회 성당으로 사용 중이다. 537년에서 1453년까지는 그리스 정교회 성당이자 콘스탄티노폴리스 세계 총대주교의 총본산이었다. 현재까지 남아있는 비잔티움 건축의 대표작으로 세계에서 몇 손가락 안에 꼽히는 건축물로 여겨지고 있다. 로마 제국의 건물이라고 하여, 기독교의 문화유산으로만 생각할 수도 있으나, 이슬람교와도 관련이 크며, 500년 가까이 이슬람교 신자들의 예배당으로 사용되었다. 성당 옆에 있는 4개의 탑들은 미나레트라고 부른다.
▶블루모스크
술탄 아흐메트 모스크(튀르키예어: Sultan Ahmet Camii)는 튀르키예의 이스탄불에 있는 대표적인 모스크로, 세계문화유산인 이스탄불 역사지구의 유서깊은 건축물 가운데 하나이다. 술탄 아흐메드 사원이라고도 한다. 오스만 제국의 제14대 술탄 아흐메트 1세의 명령에 따라 1609년부터 착공에 들어가 7년이란 공사기간 끝에 1616년에 완성되었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스크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모스크 안 벽면을 온통 뒤덮은 푸른빛을 띠는 도자기 타일 때문에 블루 모스크라는 애칭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그랜드바자르
그랜드바자르(튀르키예어: 카팔르차르슈)는 터키 이스탄불에 있는 바자르이다. 1,200여개의 가게가 모여 있고 매일 250,000명에서 400,000명의 관광객이 이 곳을 찾는다. 2014년에는 약 91,250,000명 관광객이 방문해 세계에서 가장 많은 관광객이 찾는 관광명소에 리스트를 올렸다. 카팔르차르슈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쇼핑몰 중 하나로 인정받는다.
▶톱카프 궁전 & 박물관 내부 관람
톱카프 궁전은 15세기 중순부터 19세기 중순까지 약 400년 동안 오스만 제국의 군주가 거주한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궁전이다. 이스탄불 구시가지가 있는 반도, 보스포루스 해협과 마르마라해, 금각만이 합류하는 지점이 내려다보이는 언덕 위에 세워져 있다. 현재는 박물관으로 이용 중이다.
▶보스포러스 해협 크루즈 <전세선> 탑승
보스포루스 해협은 흑해와 마르마라해를 잇고, 아시아와 유럽을 나누는 튀르키예의 해협이다. 길이는 30 km이며, 폭은 가장 좁은 곳이 750 m이다. 깊이는 36에서 120 m 사이이다.
▶히포드롬광장 및 오벨리스크
술탄아흐메트 광장은 터키 이스탄불에 위치한 광장이다. 본래 이 장소는 동로마 제국의 수도 콘스탄티노폴리스에 있던 키르쿠스 콘스탄티노폴리스 경마장이었고, 영어로는 히포드롬 오브 콘스타티노플 (Hippodrome of Constantinople)이라고 했다. 히포드롬(hippodrome)은 고대 경마장을 의미하고 그리스어의 말을 의미하는 히포스(ἵππος)와 길을 의미하는 드로모스(δρόμος)를 조합한 단어이다. 여기에서 경마와 전차 경주가 취미로 개최되고 있었다.
광장 가운데 오벨리스크는 테오도시우스 오벨리스크(튀르키예어: Dikilitaş)라고 한다. 390년 테오도시우스 1세는 이집트에서 오벨리스크를 들여와 콘스탄티노폴리스 경마장의 트랙 안쪽에 세우게 하였다.
중식 후 이스탄불 공항으로 이동
▶이스탄불 공항에서 메르신(하타이)공항으로 이동 [TK2254] (약 1시간50분 소요)
▶메르신(하타이)공항 도착 후 호텔로 이동
석식 후 호텔 투숙
▣ 그랜드 보가지치 호텔
Grand Bogazici Hotel (★★★★) 또는 동급 호텔 예정
호텔 Grand Bogazici Hotel (★★★★) 또는 동급 호텔 예정 식사 조식: 현지식 / 중식: 현지식 / 석식: 현지식 -
3일차
메르신(하타이)→수리아안디옥(안타키아)→다소→갑바도키아
호텔조식 후 가이드미팅
▶수리아안디옥(현재지명: 하타이주[州]의 안타키아)으로 이동하여 순례관광
사진은 안타키아 수리아안디옥 전경
▶베드로 동굴 교회
안타키카에 있는 베드로 동굴 교회는 실피우스 산 비탈에 깊이 13m, 너비 9.5m, 높이 7m의 동굴로 이루어져 있다. 예루살렘교회 초대 교인들이 핍박받으면서도 몰래 예배드리던 동굴교회로 알려져있다. 4km에 달하는 비밀장소로 로마 군인을 피해 교인들이 필사적으로 도망쳤었고, 동굴 더욱 깊숙한 곳에 비밀 예배처를 만들었다. 그곳에서 베드로는 초대 교인들에게 설교했었다.
실루기아로 이동 (약50분 소요)
▶실루기아 항구
실루기아는 과거 항구마을이었지만 2천년이 지난 현재 항구지역었던 곳은 다 육지로 변하고 옛날 로마군이 지키던 성벽의 흔적들이 조금 남아있는 정도이다. 이곳은 사도 바울이 배를 타고 첫 전도여행을 떠는 항구이기도 하다.
다소로 이동 (약3시간 30분 소요)
▶사도바울의 생가 및 우물터
바울의 고향이었던 다소는 과거 항구도시였지만 산에서 내려온 토사때문에 내륙 도시로 변모했다. 바울의 생가로 알려진 집터와 우물은 다소의 구시가지역에 있으며, 고대에 건축된 집들도 많이 남아있다. 바울이 어린 시절 마셨다고 추정되는 우물도 오늘날까지 마르지 않고 보존되어있다.
▶클레오파트라의 문
과거 항구도시였던 다소는 클레오파트라문을 통하는 출입구였던 것으로 추정됩니다. 당시에 대중적으로 불리던 이름은 여성의문(feminine gate) 라고 불렸지만 20세기부터 클레오파트라 문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역사적으로 클레오파트라가 이 문을 통해 다소로 입성했었다고 합니다.
갑바도키아로 이동 (약 3시간 소요)
갑바도키아 도착 후 석식 및 호텔 투숙
▣ 디네르 호텔 위르귀프 호텔
Dinler Hotels - Ürgüp (★★★★★) 또는 동급 호텔 예정
호텔 Dinler Hotels - Ürgüp (★★★★★) 또는 동급 호텔 예정 식사 조식: 호텔식 / 중식: 현지식 / 석식: 현지식 -
4일차
갑바도키아→콘야
호텔 조식 후 가이드 미팅
▶데린구유
데린구유는 터키어로 '깊은 우물'이라는 뜻으로, 환기구 역할을 하는 직경 1m 규모의 구멍이 도시를 수직으로 관통하고 있는 것에서 유래하였다. 처음 지하도시가 만들어질 때에는 기원전 8세기 경 만들어졌다고 한다. 이 2만명이 살 수 있는 지하도시는 오랜 세월동안 그독교인들이 외부로부터 습격을 피하고자 피신처로 사용되어왔다.
▶괴레메
괴레메는 화산암을 깎아 건설된 도시이다. 요정이 사는 골짜기라고도 불린다. 시가지를 통해 도착할 수 있는 괴레메 국립공원에서는 10~11세기에 건축된 동굴 교회들이 장관을 펼친다. 이곳은 현재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 보호지역으로 지정되어 있다. 굴뚝처럼 솟은 봉우리들로 유명하며 배낭여행객들이 자주 찾는 명소이기도 하다. 또한 터키 요리와 와인으로 유명한 지역이기도 하다.
▶파샤바계곡
파샤바의 뜻은 장군의 포도밭이라고 한다. 장군을 뜻하는 '파샤'와 포도원이라는 뜻의 '바'가 합쳐진 지명이다. 비잔티움 제국 시대 작은 포도원들이 있던 협곡이었다. 4세기경 카파도키아 수도사들이 응회암을 뚫어내고 만든 공간에 거주했던 흔적이 남아있어 수도사의 골짜기라고도 불리며, 암석들의 모양이 모자를 쓴 스머프같아 스머프마을 이라고도 불린다.
콘야로 이동 (성서상 '이고니온') (약 4시간 소요)
콘야 도착 후 석식 및 호텔 투숙
▣ 그랜드 호텔 콘야
Grand Hotel Konya (★★★★★) 또는 동급 호텔 예정
호텔 Grand Hotel Konya (★★★★★) 또는 동급 호텔 예정 식사 조식: 호텔식 / 중식: 현지식 / 석식: 현지식 -
5일차
콘야→버시디아안디옥(얄바츠)→파묵깔레
호텔 조식 후 가이드 미팅
비시디아 안디옥(현재지명: 얄바츠) 으로 이동 (약 2시간 30분 소요)
▶비시디아 안디옥 교회
사도행전에 나타난 바울의 선교 여행중 처음으로 설교하는 곳이 바로 비시디아의 안디옥이다. 지금은 얄바츠 라고 불리우는 소도시이다. 바울이 전도하던 시기에는 지중해 해양교통의 중심지였고, 갈라디아 지역의 군사 중심의 대도시였었다.
파묵칼레로 이동 (약 3시간 30분 소요)
▶히에라폴리스
히에라폴리스는 기원전 190년경 건설되었던 도시이다. 이곳에 있는 원형극장은 1만5천명을 수용할 수 있을 정도로 대규모였다. 이곳 극장에서 바라보는 파묵칼레 석회봉의 전망이 매우 훌륭하다. 이 곳에서는 터키식 증기목욕탕이나 돌을 쌓아만든 벽 등 여러 유적지를 볼 수 있다. 도시의 이름인 히에라폴리스는 성스럽다의 '히에로스'와 도시라는 의미의 '폴리스'가 합쳐져 신성한 도시라는 뜻이다. 로마시대 많은 유력자들은 말년에 이 곳 온천에 몸을 담그며 치유하다 조용히 여생을 보내기도 했다. 덕분에 대규모 공동묘지도 발달됬다. 특이하게도 지정학적으로 의미가 있지는 않았지만 자연관광이 주는 매력 하나로 큰 대도시를 형성했었다.
▶석회붕
히에라폴리스 동쪽 끝 경사면에 위치한 석회붕은 파묵칼레 '목화 + 성'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언덕의 경사면을 흐르는 온천수가 빚어낸 눈부신 장관때문에 붙은 이름이다. 석회 성분을 함유한 온천수가 수 세기 동안 바위 위를 흐르면서 탄산칼슘 결정체로 뒤덮어 마치 하얀 목화를 만든 성을 연상시킨다.
호텔 도착 후 석식 및 호텔 투숙
*호텔에서 온천욕 즐길 수 있습니다 (수영복 수영모 지참)
▣ 팜 테르말 호텔
Pam Thermal Hotel (★★★★★) 또는 동급 호텔 예정
호텔 Pam Thermal Hotel (★★★★★) 또는 동급 호텔 예정 식사 조식: 호텔식 / 중식: 현지식 / 석식: 현지식 -
6일차
파묵깔레→에베소→버가모→아이발릭
호텔 조식 후 가이드 미팅
▶빌라델비아 교회
빌라델비아는 기원전 중요한 산업도시였으나, 기원후 17년~23년경 큰 지진이 일어나 도시가 대파되어 아무런 고대 유적이 남아있지 않다. 하지만 교회 하나가 파괴된 모습으로 남아있었는데 현재의 빌라델비아 교회일 것으로 추정된다. 이 교회는 비잔티움제국 시대때 다시 세워져 사도 요한의 교회라고 명명된다. 작은 아테네라 불릴 만큼 우상숭배가 많고 로마 황제 숭배 뿐 아니라 유대인들에게도 박해를 받았던 이 교회는 건실하고 시련이 닥쳐도 요동치 않는 교회로서도 유명하다.
▶두아디라 교회
요한계시록의 일곱 교회 중 네번째 교회인 두아디라 교회는 입곱 교회중 제일 긴 편지를 받았다. 두아디라는 당시 교통의 요지로서 염색산업이 발달했던 상업도시였었다. 지금도 빨간 옷감이 나오기로 유명하다. 다른 도시와 달리 두아디라는 타종교의 핍박은 별로 없었지만 노동자가 많이 거주하는 도시로서 그에 따른 고통이 따라오고 있었다.
에베소로 이동 (약 2시간 소요)
▶에베소 교회
소아시아 일곱 교회 중 첫번째로 나타난 교회인 에베소 교회. 에베소라는 뜻은 욕망과 소망이라는 뜻이다. 에베소는 무역의 중심지로서 소아시아의 가장 큰 항구도시로 동서양 문화의 교류지역이었으며, 유럽에서 올때 아시아의 관문이다. 특히 고대는 강 유역을 따라 도시가 번성하였는데, 이런 지리적 입장이 에베소를 화물유통의 요충지가 되게 하였고, 고대 세계 '사치와 허영의 시장'이라고 불릴 만큼 사치와 향략을 위한 물건들이 거래되었다.
▶사도 요한 기념 교회
사도 요한의 무덤이 있는 요한 기념 교회의 터였으나, 지금은 다 부서진 채로 몇개 안남은 벽과 기둥들이 그 당시의 위용이 어땠는지를 말해준다. 이 교회는 14세기 초 지진으로 회생불능의 손실을 입었고, 오스만투르크의 침략으로 재건이 되지 못해 현재의 모습으로 남아있다.
버가모로 이동 (약 2시간 소요)
▶버가모 교회
소아시아의 일곱 교회 중 하나였던 버가모 교회는 성경속에서 타협하는 교회를 상징하기도 한다. 버가모는 당시 아시아의 정치적 수도였다. 로마의 장군 안토니가 클레오파트라에게 기증했다는 고대 서적 20만권이 소장된 도서관이 있는 도시이며, 최초로 양피지를 사용했던 도시로도 유명하다. 버가모는 또한 소아시아에서 뛰어난 도시 계획으로 태어난 가장 장관인 헬라풍 도시였기도 했다.
아이발릭으로 이동 (약 1시간 소요)
아이발릭 도착 후 석식 및 호텔 투숙
▣ 그랜드 호텔 테미젤
Grand Temizel Hotel (★★★★★) 또는 동급 호텔 예정
호텔 Grand Hotel Temizel (★★★★★) 또는 동급 호텔 예정 식사 조식: 호텔식 / 중식: 현지식 / 석식: 현지식 -
7일차
아이발릭→트로이→차나칼레→입살라→까발라
호텔 조식 후 가이드 미팅
차나칼레로 이동 (약 2시간 30분 소요)
▶트로이 유적지
도시 이름인 차나칼레보다 더 유명한 얫 이름인 트로이는, 고대 그리스의 도시로서 유명하다. 트로이 전쟁으로도 알려져있던 이 지역은 과거 실체가 불분명했으나, 1872년 발굴이 시작되어 여러 유물과 유적이 발견되어 역사적 실체가 조금씩 드러났다.
페리에 승선하여 차나칼레 해협 건너기 (약 1시간 소요)
튀르키예-그리스 국경도시 입살라로 이동 (약 1시간 30분 소요), 도착 후 가이드 미팅
까발라로 이동 (성경속 지명: 네압볼리) (약 2시간 소요)
사도행전 16장에 한번 등장하는 도시로서 사도 바울이 드로아에서 빌립보로 가는 경로에 들렸던 도시로서 빌립보의 관문이 되는 항구도시다.
도착하여 석식 및 호텔 투숙
▣ 오세아니스 까발라
Oceanis Kavala (★★★★) 또는 동급 호텔 예정
호텔 Oceanis Kavala (★★★★) 또는 동급 호텔 예정 식사 조식: 호텔식 / 중식: 현지식 / 석식: 현지식 -
8일차
까발라→빌립보→암비볼리→아볼로니아→데살로니카→메테오라
호텔 조식 후 가이드 미팅
빌립보로 이동 (약 30분 소요)
▶빌립보 교회 터
바울의 2차 전도여행 기간중 세워진 빌립보 교회는 복음의 전초기지라고도 한다. 복음을 전하기 위해 힘쓰던 바울은 어느날 환상 가운데 '마케도니아(마게도냐)로 건너와 우리를 도우라'고 말하는 사람의 요청에 따라 유럽으로 건너가 처음으로 세운 교회가 빌립보 교회이다. 그곳에서 바울 일행은 자주색 옷감 장수인 루디아와 점치는 소녀, 빌립보 옥의 간수와 그 가족에게 전도하였는데 그들이 회개한 후 루디아의 집에서 모이기 시작한 것이 빌립보 교회의 시작이다.
▶루디아 기념 교회
바울이 빌립보에서 복음을 전파할 시, 처음으로 하나님을 영접한 리디아를 기념하기 위한 교회. 빌립보 유적지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다. 현대에 따로 건축되어 기념하는 건물이다.
암비볼리로 이동 (약 1시간 소요)
▶바울 도착 기념 교회
1928년에 건립된 사도 바울 도착 기념교회이며, 이 곳에서는 매년 6월29일 바울 도착기념행사가 열린다고한다.
아볼로니아로 이동 (약 1시간 소요)
▶아볼로니아 비마 터
아볼로니아는 볼비 호수의 남쪽에 위치하며 데살로니가-까발라와 접하는 길목에 위치하고 있다. 전통에 따르면 마을 입구의 바위는 사도 바울의 강단인 ‘비마’이다. 여기에 있는 강단은 자연 그대로의 바위를 사용한 것이다.
데살로니카로 이동 (약 50분 소요)
▶디미티리우스 교회
데살로니가에 있는 교회로, 5세기경 지어진 교회로서 유네스코 유산으로 등재된 초기 교회 유적이다. 교회의 이름이 된 디미티리우스는 고대 로마의 병사이자 초기 기독교 개종자이며, 교회 지하실에 순교한 그의 유해가 담긴 성물함이 있다. 교회는 여전히 신도들이 예배를 드리는 장소이다.
메테오라로 이동 (약 3시간 30분 소요)
도착하여 석식 및 호텔 투숙
▣ 파미시 에덴 호텔
Famissi Eden Hotel (★★★★) 또는 동급 호텔 예정
호텔 Famissi Eden Hotel (★★★★) 또는 동급 호텔 예정 식사 조식: 호텔식 / 중식: 현지식 / 석식: 현지식 -
9일차
메테오라→델피→아테네
호텔 조식 후 가이드 미팅
▶메테오라 수도원 (스테파노, 성삼위일체, 바클람 수도원 중 택1 방문)
거의 접근하기 어려운 사암 봉우리로 이루어져, '하늘의 기둥'이라고도 불리며 11세기부터 수도사들이 정착하기 시작했다. 수도사들은 엄청난 난관에도 불구하고 15세기의 이상적인 은둔자의 모습을 보여주며 24개 의 수도원을 세웠다. 이곳에 있는 16세기 프레스코화를 보면 후기 비잔틴 회화의 발전상을 알 수 있다.
델피로 이동 (약 3시간 30분 소요)
델피 시내관광
▶아폴론 신전
고대 그리스인들은 델포이에 '세상의 배꼽'이라는 뜻의 옴팔로스라는 돌을 세웠다. 뛰어난 풍공과 조화를 이룬 성소인 델포이 유적은 고대 그리스 종교의 중심지이자 그리스 세계의 상징이었다. 아폴로 신전은 기원전 4세기에 지어진 것으로, 기원전 6세기에 지어졌던 원래의 신전 유적 바로 위에 세워졌다. 내부에는 델포이 신탁의 중심이자 피시아 경기의 좌석인 지성소가 있다.
▶델피 스타디움
델포이 유적지 최정상에 위치한 스포츠 경기장. 고대 그리스 세계에서는 4년에 한번씩 현대의 올림픽 경기같은 피시아 제전이 열렸었는데, 이곳에서 다양한 시합과 경기를 했던 것으로 추정된다.
아테네로 이동 (약 2시간 30분 소요)
아테네로 이동 후 석식 및 호텔 투숙
▣ 일리소스 호텔
Ilissos Hotel (★★★★) 또는 동급 호텔 예정
호텔 Ilissos Hotel (★★★★) 또는 동급 호텔 예정 식사 조식: 호텔식 / 중식: 현지식 / 석식: 현지식 -
10일차
아테네→고린도→파트라
호텔 조식 후 가이드 미팅
▶아테네 시내 순례 - 아크로폴리스(내 파르테논 신전)
파르테논 신전은 그리스 아테네 아크로폴리스에 있는 명승고적으로, 고대 아테네의 수횐인 아테나 여신에게 봉헌된 신전이다. 건축 주 재료는 대리석으로, 기원전 432년에 지어졌다. 현존하는 고전기 그리스 건축물 가운데 가장 중요하며, 그리스 예술의 정수로 여겨진다.
▶아레오바고 언덕
아레오바고는 그리스 아테네 아크로폴리스 북서쪽에 있는 ‘아레이오스 파고스’(아레스 언덕)라는 커다란 바위 언덕이다. 이곳은 오늘날로 치면 고등법원이었다. 그리스 신화에서 전쟁의 신 아레스가 자신의 딸 알키페를 겁탈한 할리로티오스(포세이돈의 아들)를 죽여 재판을 받고 무죄로 풀려난 곳으로 전해진다. 사도 바울이 데살로니가, 베뢰아에서 전다하다 에테네로 이동하여 아레오바고에 서서 복음을 선포했던 장소로도 유명하다.
▶근대 올림픽 경기장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대리석으로만 지어진 경기장으로, 정식명칭은 '파나티나이코'이다. 뜻은 '아름다운 대리석'. 처음 경기장이 세워졌을 때는 나무로 만들어졌지만, 여러번의 개축과 증축을 통해 현재 모습을 가지게 됬다. U자 형태를 가지고있는 스타디움은 최대 5만명까지 수용할 수 있을 정도로 큰 규모를 가지고 있다. 1896년 첫 올림픽을 시작으로 2004년 올림픽에는 개막식과 폐막식, 축구 결승전도 이곳에서 진행됬으며, 현재는 아테네 풋볼클럽의 경기작으로 활용되고있다.
▶신타그마 광장
신타그마 광장은 그리스 아테네의 중심부에 있는 광장이다. 신타그마는 그리스어로 헌법이라는 뜻으로, 이 곳에서 1843년 최초의 헌법이 공포된 아테네시의 중심 광장이다. 아테네 중심부에 자리하고 있으며 교통의 요충지 역할까지 하고 있어 아테네 여행시 가장 많이 마주치는 곳 중 하나다.
메테오라 수도원 (스테파노, 성삼위일체, 바클람 수도원 중 택1 방문)
고린도로 이동 (약 1시간 30분 소요)
▶고린도 유적지
고린도는 현지 헬라어로 '코린토스'라고 불리는데, 고린도 유적은 고대부터 로마시대까지 세워진 유적으로 기원전 146년 로마군의 침입으로 폐허가 된 고대 도시국가를 기원전 44년 로마황제 시저가 재건하였다. 사도바울이 전도했던 고린도는 그리스에서 가장 활발한 상업 중심지로 국제적인 도시였다. 고린도는 번창한 항구 도시였으나 심한 빈부격차와 퇴폐적인 윤리 생활로 악명 높은 곳이기도 했다. 사도 바울은 이 곳에서 3년간 머무르며 고린도전서를 집필했고, 57년경 그리스 북부 마케도니아에 후서를 써서 보냈다.
파트라로 이동 (약 2시간 소요)
파트라 도착하여 이탈리아 바리로 향하는 페리 탑승 (약 16시간 소요)
호텔 야간 페리 숙박 식사 조식: 호텔식 / 중식: 현지식 / 석식: 선내식 -
11일차
바리→폼페이→나폴리→쏘렌토→로마
선내 조식 후, 바리 항으로 도착 하여 이탈리아로 입국
하선하여 가이드 미팅
폼페이로 이동 및 중식 (약 3시간 소요)
▶폼페이 유적지
폼페이는 고대 로마의 도시로서, 현재는 나폴리시에 속해있다. 79년 베수비오산의 분화로 인해 옆도시인 헤르쿨라네움과 함께 화산재와 분석에 묻혀 파괴되었다. 이 폭발로 인해 인구의 10%인 약 2천명이 도시와 함께 운명을 다했다 한다. 농업과 상업의 중심지이자, 로마 귀족들의 휴양지였다.
나폴리로 이동 (약 20분 소요)
▶나폴리 항
로마와 밀라노에 이은 이탈리아 제 3의 도시다. 이탈리 통일 전까지는 양시칠리아 왕국의 수도였다. 나폴리시는 고대 때 네아폴리스라 불렸는데 뜻은 '신도시'이다. 나폴리는 전형적인 지중해성 기후로서 온난한 겨울과 무덥고 건조한 여름을 가지고있다. 나폴리 만에서 흘러오는 풍부한 바람과 자연의 축복으로 로마 시절에는 황제들이 가장 사랑했던 휴양지 중 하나였다.
소렌토로 이동 (약 1시간 소요)
▶소렌토 항
나폴리에서 있는 도시로서, 폼페이,나폴리,아말피,살레르노에서 가까운 곳에 위치한 관광지이며 나폴리 민요 '돌아오라 소렌토로'를 통해 전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도시이기도 하다. 나폴리 남쪽으로 50km 떨어진 곳에 있으며, 나폴리항을 둘러싼 아말피 해구의 기점이 되는 곳이기도 하다. 해안도시이지만 모래사장이나 자갈밭같은 해변은 매우 적고 대부분 50m 높이의 해안절벽으로 이루어져있다.
로마로 이동 (약 3시간 30분 소요)
▶트레비 분수(야경) + 콜로세움 (야경)
트레비 분수는 로마에 있는 분수이다. 이탈리아의 건축가 니콜라 살비에 의해 지어졌고, 높이는 26.3m, 너비는 49.15m이다. 로마에 있는 바로크 양식의 분수 중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며, 세계적으로도 매우 유명한 분수이다. '로마의 휴일'과 같은 영화에도 다수 출연하며 로마의 랜드마크 중 하나가 되었다. 현재 트레비 분수가 자리한 곳은 옛 로마 시대에 물을 공급하던 수로가 끝나는 곳이었다. 이 수로는 로마에서 13km나 떨어진 곳에서 물을 끌어와 시민들에게 깨끗한 물을 공급했고, 무려 400년 동안이나 이 임무를 성실하게 수행하였다.
[해당일정은 도착시간에 따라 11일차 야간으로 진행되거나, 12일차 오전중으로 진행됩니다]
로마 도착하여 석식 및 호텔 투숙
▣ 에르기페 펠리스 호텔
Ergife Palace Hotel (★★★★) 또는 동급 호텔 예정
호텔 Ergife Palace Hotel (★★★★) 또는 동급 호텔 예정 식사 조식: 선내식 / 중식: 현지식 / 석식: 한식 -
12일차
로마→이스탄불
호텔 조식 후 가이드 미팅
바티칸 시국으로 이동 (약 30분 소요)
▶바티칸 박물관
바티칸 박물관은 시스티나 예배당을 포함해 바티칸 내의 여러 미술관과 박물관을 통틀어서 부르는 명칭이다. 잘 알려진 레오나르도 다빈치,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 라파엘로 산치오 등의 대가들이 남긴 걸작 르네상스 회화들과 역대 천주교 교황들이 수세기에 걸쳐 수집한 막대한 미술 작품을 소장하고 있다. 한국에서는 바티칸박물관, 대영박물관, 루브르박물관 3개를 통틀어 세계 3대 박물관으로 부르고 있다.
▶성 시스티나 성당
시스티나 성당은 바티칸 시국에 있는 천주교 교황의 관저인 사도 궁전 안에 있는 경당이다. 건축 양식이 타나크에 나오는 솔로몬의 성전에 근거를 두고 있다고 전하며, 미켈란젤로, 라파엘로, 산드로 보티첼리 등 르네상스 시대의 예술가들이 그린 프레스코 벽화가 구석구석에 그려져 있다. 그 가운데서도 미켈란젤로는 교황 율리오 2세의 후원을 받으면서 1508년에서부터 1512년 사이에 성당의 천장에 12,000점의 그림을 그렸다. 이곳은 교황을 선출하는 장소 유명하다.
▶성 베드로 성당
성 베드로 대성당은 바티칸 대성전, 성 베드로 대성전으로도 불리며 바티칸 시국 남동쪽에 있는 대성전을 뜻한다. 성지 가운데 하나이자 세계 기독교의 일번지, 즉 세계의 모든 교회 가운데 가장 거대한 교회로 유일무이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전승에 따르면, 서기 67년에 순교한 예수의 열두 제자 가운데 한 사람이자 로마의 초대 주교, 즉 교황 성 베드로의 무덤 위에 대성전을 건립했다고 한다. 성 베드로 대성전은 그 종교성과 역사성, 예술성 때문에 세계적인 순례 장소로 유명하다. 르네상스부터 바로크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예술계의 거장들이 주임 건축가 직책을 계승하면서 오랜 세월에 걸쳐 지은 건축 작품으로서 당대의 가장 거대한 건물로 여겨진다.
로마 공항으로 이동 (약 30분 소요)
▶로마 공항에서 이스탄불 공항으로 출발 (약 2시간 10분 소요)
이스탄불공항 도착, 연결편으로 이동
▶이스탄불에서 인천국제공항으로 출발 (약 10시간 소요)
호텔 기내숙박 식사 조식: 호텔식 / 중식: 현지식 / 석식: 자유식 -
13일차
이스탄불→인천
인천국제공항 도착 ~마침 기도 후 해산 ~
*은혜로운 성지순례의 여정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호텔 해당없음 식사 조식: 기내식 / 중식: 기내식